|
328쪽,
닥치는데로 잡힌 소재를 5, 7, 5 운율로써 여러형의 기승전결을 하여 본 것으로 다분히 실험성이 짙으며 생물사관성에서 여러 인생 세상사를 음미하여 보았는데 주제의식 등은 나의 인생경험에서 울궈져 나온 것이다. 저자 자신 창학을 하여보겠다는 결과로서 그 구체적인 것은 "한"을 바탕으로 하는 생물사관성인데 정보사회란 문명 쓰레기만 엄청나져서 종당에는 자붕의 위험성이 가속화되어감에서 "한"의 문화성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을 것으로 저자 나름의 심증을 가지고 있다. 결국 사람은 괴기한 생물성을 초월할 수 없을 것으로, 생명의 창조는 못하면서 유전자의 조작만을 할 때 가공할 결과가 예상됨에서 "한"의 철리성을 터득하여 생활이 되어져야만이 지구의 사성화를 막을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한"을 바탕으로 하는 창학성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