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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쪽, 크기 156*202, 양장/자켓표지 없음, 약간 변색
대순 도인들을 만나 대순진리교 교인이 되기까지 저자에게 생겼던 기이한 일들을 밝히고 있다.
하늘님이 이미 미륵으로 오시어 모든 선령신과 함께 세상을 바꾸고 계심을 속히 깨달아 잘못된 모든 것을 버리고 허례허식으로 준비한 모든 것을 속히 멈추고 일심의 마음, 즉 부모님께 향한 마음으로 속히 깨달아 후천을 여시는 미륵의 뜻을 따라야 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목차]
001. 1986년의 이상한 꿈 002. 속옷을 태워도 연기와 냄새가 나지 않았다 003. 인동초 가사를 만드신 내력 004. 칠월칠석날 첫상을 차리게 하셨다 005. 백중날에 조상 명단을 올려라 006. 옷소매에 새겨진 우리나라 지도 007. 일곱 그릇의 쌀을 나누어 주실때 008. 오이로써 가르침을 주신 내력 009. 증산상제 진영을 쓰거라 010. 무등산과 재생공장 청수를 쓰게 하셨다 011. 꿈속에서 나의 호를 알려주시니 012. 김대중 총재를 만나라 013. 덕산이 무너질 때 014. 남진을 만나라 015. 빚을 갚아주십시오 016. 땅주인의 허락을 받아라 017. 소가 죽은 뜻 018. 하얀 빛의 용을 볼 때 019. 칠석날의 태풍과 비 020. 생명수를 지키면서의 깨달음 021. 노래가사의 제목을 주실때 022. 김대중 대통령께 인동초를 전하라 023. 용봉산에서 주신 모든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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